보도자료[보도자료] 금호고속, 임직원 천사백여명이 급여 끝전 모으기 동참 3년 연속 교통사고유자녀 후원금으로 쾌척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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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고속, 임직원 천사백여명이 급여 끝전 모으기 동참

3년 연속 교통사고유자녀 후원금으로 쾌척

 

- 녹색교통운동, 금호고속의 교통사고유자녀 후원금

전달식 개최 -

 

녹색교통운동은 금호고속(대표이사 김성산)으로부터 교통사고유자녀돕기 후원금으로 8,173,554원을 지난 15일 오후 2시 녹색교통운동 사무실에서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후원금은 금호고속 임직원 1,381명이 200912월부터 201012월까지 13개월 동안 참여한 사랑의 급여 끝전 모으기 운동을 통해 조성되었다.

이 날 이덕연 전무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은 녹색교통운동을 직접 방문하여 교통사고유자녀돕기 기금을 녹색교통운동에 전달하였다.

이덕연 전무는 교통사고 유자녀가 20만명이나 될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에서 사회의 관심이 부족한 면이 있지 않은가 생각된다조성된 금액은 크지 않지만 자그마한 정성이나마 지속적으로 지원하면서 사회적 관심을 유지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자 2008년과 2009년에 이어 2010년에도 후원에 동참하게 되었고, 이러한 운동을 통하여 회사로서는 승무사원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운행에 최선을 다하여 고객행복경영을 이루고, 사회적으로 교통사고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교통사고유자녀들이 학업을 지속하고 장차 우리 사회의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하는 취지로 캠페인을 전개했다는 뜻을 피력했다.

녹새교통운동 신필균 이사장은 어려움에 처해 있고 밝은 모습을 잃은 교통사고유자녀 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후원이 절실하다고 하면서 금호고속의 경우처럼 교통사고유자녀들을 위한 기업의 관심과 참여가 더 확산될 뿐 아니라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녹색교통운동은 1993년부터 교통사고유자녀들에게 장학금 및 교육지원 사업을 후원회원들의 후원금과 기금마련 활동을 통해 교통사고유자녀들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 행사 식순 -

 

일시 : 201115일 오후 2

장소 : 마포구 성산동 249-10 시민공간 나루 4층 녹색교통 회의실

진행

1. 환영사 - 녹색교통운동 신필균 이사장

2. 교통사고유자녀돕기 후원금 전달 및 인사

- 금호고속 이덕연 전무 및 임직원

3. 기념촬영


20110105 (녹색교통-보도자료)금호고속,교통사고유자녀_후원금_쾌척[수정][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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