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보도자료] 서울시내 자전거 보관시설,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에도 여전히 부족

2011-11-03
조회수 1184

서울시내 자전거 보관시설,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에도 여전히 부족

서울시내 지하철역 4개소 중 1개소는 자전거 보관시설 포화상태

관악·금천구 보관시설 이용율 매우 높아 시설 확충 시급

 

서울시내 자전거 이용을 위한 보관시설이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녹색교통운동에서 20118~103개월간 서울시내 274개소 지하철역 주변 자전거 보관시설 이용율을 조사한 결과, 이중 25.5%70개소가 보관시설 이용율이 10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관시설 이용율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관악구 174.7%, 금천구 164.4%, 광진구 120.5% 순이며, 지하철역 주변 자전거 이용이 가장 많은 지역은 송파구 3,277, 광진구 2,316, 강동구 2,030대 순으로 나타났다.

<구별 자전거 보관시설 이용율>

구분

보관시설()

주차대수()

이용율

 

<구별 이용율 현황>

강남구

1,446

794

54.9%

강동구

2,137

2,030

95.0%

강북구

448

297

66.3%

강서구

1,365

1,257

92.1%

관악구

359

627

174.7%

광진구

1,922

2,316

120.5%

구로구

1,215

1,349

111.0%

금천구

506

832

164.4%

노원구

2,284

1,821

79.7%

도봉구

850

725

85.3%

동대문구

594

659

110.9%

동작구

793

936

118.0%

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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