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시민참여를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교통전략 세우기” 토론회 개최



이클레이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 지방정부로 세계 최대의 국제환경도시 연합체입니다

국가, 지역 및 국제네트워크와의 협력체계 구축, 실행 가능한 프로그램 참여, 경험과 대안의 공유를 통해 

지속가능한 세계를 만들어 가는 능동적인 단체로써,

환경 및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관련 전문지식을 제공하며 미래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지방정부 파트너로서 지방정부가 지역 및 글로벌 지속가능 발전 목표를 수립

달성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5 이클레이 세계총회는 3년에 한번, 이클레이 회원도시 및 이클레이 파트너들이 총 집결하여 

그간의 활동들을 소개하고 향후 계획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갖는 자리입니다.

이번 총회는 1995년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개최된 세계 총회 이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 것으로 동아시아 회원국 간의 결속을 더욱 강화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15 이클레이 세계총회 홈페이지

 


410일 녹색교통운동이 시민참여를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교통전략 세우기토론회를 개최했다

오후 2시 동대문 유어스빌딩 5층 패션아홀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시민참여를 통한 도시 교통정책 수립과 한국 사례 (백남철 연구위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ICT융합연구소)

일본의 교통권헌장 제정 의의와 시사점’ (진장원 교수, 한국교통대학교 교통대학원)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었고

좌장을 포함한 10명의 토론자들이 지속 가능한 도시교통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벌였다.

 


백남철 연구위원은 시민참여가 어떻게 도시교통을 바꾸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국내외 사례를 소개하면서 녹색교통운동이 펼쳤던 보행권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고

진장원 교수는 교통권 헌장을 중심으로 그 역사와 교통권 헌장이 미친 일본 내의 영향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이후 진행된 토론회에서 가장 많은 논의가 있었던 주제 역시 안전한 교통문화일 수밖에 없었다

많은 토론자들이 교통안전을 위한 차량속도의 제한에 대해 발언했는데

참석자 중 한 시민 역시 자전거와 자동차보행자가 도로를 함께 이용하기 위해서는 속도제한이 필수적이라고 발언했다.

특히 ICLEI's EcoMobility Team의 Santhosh Kodukula는 해외에서 속도제한운동이 가져온 결과를 소개하며 

한국에서도 이와 같은 시민참여형 도시교통운동이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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