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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에 정기후원카드로 기부 가능합니다.


이제 스마트하게 카드로 기부하세요.


여러분의 기부는 단체 활동에 힘을 주는 씨앗이 됩니다!

녹색교통 기부함은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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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로 가릴 수 없는 진실


[미세먼지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모금중]

댓글만 남겨주셔도 후원됩니다.
카톡 친구에게 공유만 해도 후원됩니다.
모금함에서 페북으로 공유해도 후원됩니다.
카카오스토리에 공유해 주셔도 후원됩니다.
이것 다하면 400원입니다.
아주 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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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80? KF94? 좋은 마스크만 쓰면 끝?

마스크를 쓰는게 해결책인가요?

물도 사먹는 날이 올 거라는 말에 사람들은 코웃음을 쳤습니다.

하지만 지금 모두가 생수를 사먹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만일 이제 곧 산소를 사 마시는 날이 온다고 한다면 과연 이전처럼 코웃음칠 수 있을까요?

이런 현실인데 정부는 행동요령을 공포하고 마스크 착용과 의료품들로 대처하라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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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를 배출하는 근본 원인을 줄여야 합니다

중국에서 날아 온 미세먼지 뿐 아니라

석탄화력발전소, 경유차 배기가스, 도로이동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들이 뿌연 하늘의 주 원인입니다

따라서 중국 탓, 고등어 탓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에 대한 대처가 우선입니다.


미세먼지, 수송부문에서 최대 35% 발생!!!

미세먼지는 지름이 10(1=1/1000)이하의 먼지로 PM10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보다 입자의 크기가 더 작은 미세먼지를 초미세먼지라 부르며 PM2.5라고도 합니다

주로 자동차 배출가스 등을 통해 직접 배출됩니다.

 

[출처 : 초미세먼지 저감대책 연구. 안양대 수원대 합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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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는 수송부문에서도 특히 디젤차(경유)에서 배출되는 

BC(black carbon)1급 발암물질로 지정했습니다

정부가 노후경유차를 대상으로 2005년부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LPG엔진으로의 개조, 조기폐차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모두가 알고 있는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사건처럼 관리가 허술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대책들도 정부예산부족 등의 이유로 당장의 대안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이러한 현실을 알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날에도 출퇴근길의 시민들 중 절반 이상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단순히 불편하기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또 얼마나 많이 노출되어있는지 체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전광판을 들고 직접 현장에 나가 미세먼지 수치를 실시간 공개하려고 합니다

차가 많이 몰리는 곳,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지나가는 시민들이 미세먼지에 어느 정도로 노출되어있는지 바로 그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또한 이 모든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한 뒤, 온라인/오프라인으로 배포해 대시민홍보를 진행할 것입니다

많은 시민들이 좋은 공기와 밝은 호흡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음을 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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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교통운동은 지금도 어린이집 통학차량(대부분이 경유차)을 대상으로 

정밀한 미세먼지 배출량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측정 결과는 서울시 대기관리과와 협업하여 

올바른 경유차 배출가스 관리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정책의 기초자료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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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피빈 모금함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2015년 2월 11일
    영종대교에서 발생한 106중 추돌사고
    사고 피해로 2명 사망, 160며명 부상
    하지만 아직도 피해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영종대교의 끔찍한 사고는
    연희에게서 든든한 아버지를 뺏어갔고
    가족은 극심한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 하지만, 슬픔에 빠져 있을수만은 없었습니다.
    "사고 전에도 그렇게 넉넉한 형편은 아니었어요.
    남편도 저도 빚이 억단위가 넘었고...
    그런데 갑자기 교통사고로 남편을 그렇게 보내고 나니
    당장의 소득이 없어 너무 막막합니다."
  • 매년 23만 여건의 교통사고
    사망자 4,700여명, 부상자 33만명.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90%가 한부모가정
    교통사고로 피해를 입은 장애가정 중 50%는 이혼 등의 가정문제가 발생합니다.

    경제적 빈곤과 정신적 충격.... 이중고를 겪는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아이.
  • 교통사고 피해가정에 대한 지원은 1993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 후원자 분들의 따뜻한 도움으로
    도저히 살아갈 희망이 없었던 저희 모녀에게 
    사랑과 소망을 주셨고,
    지금까지 살 수 있게 해주셨고 
    예쁘게 자라게 해주심에 감사하다는
    말씀밖에는 표현할 길이 없었습니다."
    - 충남 서산에서 장학생 유00의 엄마가 -

    "긴 시간동안 후원을 받으며 어린 새싹이었던 제가 튼튼한 뿌리를 내리고
    큰 나무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 녹색교통 졸업생 최00 -
  •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될수 있도록 지원해주세요.
    연희네 가족과 같이
    교통사고로 피해를 입은 가정에 대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현황을 파악한후,
    이를 통해 선발된 유자녀들에게
    교통사고 유자녀 장학금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급작스런 교통사고로 가족을 잃었다면 얼마나 슬플까요?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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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운동 문자후원이 열렸습니다.


문자 한통로 간단하게 #7079-4855로 응원메시지와 함께 보내주시면 


2,000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너무나 간단한 문자후원방법





* 후원해주신 금액은 익월 휴대전화요금에 합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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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에서는 다음 희망해를 통한 희망 모금을 진행중입니다.

"모바일에서는 희망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바로 서명 가능합니다"

2015.04.20~2015.05.19 205명 / 500(명) 41%달성
서명하기
아동모금 녹색교통운동와(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골목길 교통사고로부터 아이들 ..

녹색교통운동 의 제안

[전혀 안전해지지 않은 등하교길 아이들]

아이들 등교시간에 함께 걷다보면 ‘어린이 보호구역’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데 아직도 동네 길을 걷다보면 뒤에서 차가 “빠앙~”하고 경적을 울리며 추월해 지나가고,

좁은 길에 인도도 구분되어있지 않아 아이들이 이리저리 차를 피해 걷는 모습도 보게 됩니다.

그렇다면 비 오는 날에는 어떨까요? 자동차는 와이퍼를 켜고 유리를 닦지만,

아이들은 비와 바람을 막기 위해 우산으로 시야를 가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우리 아이들은 안전해진 것일까,

아이들 뿐 아니라 이 길을 걷는 모든 사람들이 안전해졌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이 늘어남에 따라 전체교통사고건수는 반 이상 줄었는데
(2009년 1,706건→ 2013년 733건)

어린이 교통사고는 전혀 줄지 않았습니다.

특히, 전체사고 중 어린이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일은 오히려 10% 증가 했습니다.
(2009년 17.9% → 2013년 28.6%)


[과연 아이들만의 일일까?]

모든 교통사고 중에서 이처럼 보행자가 사망하는 비율은 39.1%(2011년)나 될 뿐 아니라,

OECD 회원국 기준으로도 10만 명당 보행자 사망자 수가 평균의 1명에 비해

3배 가까이 많은 4.1명으로 우리나라가 가장 심각합니다.


[이렇게 하겠습니다!!]

1. 투명우산을 제작해 아이들이 비 오는 날 시야를 확보해 안전한 등하교길 조성

2. 차량은 우산 뒷면에 인쇄된 속도제한 로고를 보고 감속 실천 유도

* 녹색교통운동은 2009년에도 도요타 자동차와 아이들에게 안전투명우산쓰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