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해당되는 글 171

  1. 지하철, 도시철도 자전거 휴대승차 전국 노선별로 알아보기 (2021년) 2021.02.23
  2. 따르릉 따르릉 자전거 정책 토크쇼 12/24 2020.12.23
  3. 올바른 자전거의 통행 방법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요? 2020.12.17
  4. 도심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이용 시설 개선방안 2019.02.18
  5. 스마트교통마일리지 각종 오류현상에 대한 안내 2018.07.27
  6. [자전거 인증스티커 못 받으신 분들을 위한 안내] 2018.06.15
  7. [발송안내] 6월 15일 스마트교통마일리지 자전거 인증스티커 발송 안내 2018.06.15
  8. [발송안내] 스마트교통마일리지 자전거 인증스티커 기다리셨죠? 2018.06.08
  9. [스마트교통마일리지] QR·NFC를 자전거에 부착하고 싶어요 (스티커 신청방법) 2018.06.07
  10. [스마트교통마일리지] 맨 처음 어떻게 사용하죠? (초간단 이용법) 2018.06.07
  11. 자전거 탈때 유의사항 3가지 2017.11.13
  12. "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회원과 함께한 자전거 투어!! 2017.11.08
  13. 스마트교통 마일리지란? [캠페인 소개] 2017.10.31
  14. "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참가자 안내사항입니다. 2017.10.26
  15. 합정역(마포구) 자전거 주차장 이용 후기 2016.06.11
  16. 2016년 자전거 마일리지 사용 신청자 명단입니다. 2016.06.01
  17. [마감되었습니다]2016년 자전거 마일리지 용품신청기간 [05/20~05/31] 입니다!! 2016.05.18
  18. 자전거 인센티브 제도 및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 정책 도입 촉구 서명 2016.04.06
  19. 자전거 타기 전 체크리스트!! 2016.03.24
  20. 서울시 공공자전거 소식과 자전거 블랙박스 이야기 2016.03.17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자전거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도시철도내 자전거 휴대 승차를 각 노선별로 알아보았습니다.

(2021년 2월 업데이트, 업데이트 내용은 맨 아래 추가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노선이 접힌상태의 접이식 자전거는 평일과 휴일에 관계없이 휴대가 가능하지만 용인에버라인, 우이신설경전철, 부산-김해 경전철과 같이 열차의 크기가 작고 이용객이 많은 노선의 경우는 평일과 휴일에도 자전거의 휴대가 불가능합니다.

 

자전거 휴대가 가능하더라도 아래와 같은 사항을 꼭 준수하고 이용해야하니 참고하세요.

- 지정차량에만 승차하기

- 역구내 및 열차 내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이동할수 없습니다.

-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휠체어리프트를 이용할수 없습니다

- 그 밖에 열차 운행에 지장을 주거나 다른 여객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 역구내 및 열차 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며, 부주의로 인하여 발생한 본인과 다른 여객의 손해에 대해서는 자전거를 소지한 고객의 책임으로 합니다.

 

자전거 휴대승차 가능여부 

* 2020년 11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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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경 (2021년 2월 현재)

* 대전도시철도

- 평일 휴대 승차제도 시행 (2021.3~)

- 평일 오전 7~10시, 오후 4시~7시 30분 탑승제한

- 맨 앞과 맨 뒤 칸 이용, 32kg 이하 개인형 이동장치(킥보드) 가능

* 서울지하철7호선

- 평일 휴대 승차제도 시행 (2021.1~)

- 평일 10시(승차)~16시(하차)

- 맨 앞과 맨 뒤 칸 이용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기후위기 시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주요 교통수단으로의 서울시 자전거 정책을 이야기하는

정책 토크쇼가 진행됩니다.


- 일시 : 12/24(목) 14:00~16:00

- 장소 : 환경운동연합 회화나무홀

- 주제 : 서울시 자전거 정책

- 참석 : 온라인 진행 (ZOOM 병행, 유튜브 라이브 중계)

- 주최/주관 : 지구방위대, 서울환경연합, 국회의원 이용빈 의원실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올바른 자전거의 통행 방법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요?


'도로교통법'에서는 자전거의 통행 방법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고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13조의2(자전거등의 통행방법의 특례)


① 자전거등의 운전자는 자전거도로(제15조제1항에 따라 자전거만 통행할 수 있도록 설치된 전용차로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가 따로 있는 곳에서는 그 자전거도로로 통행하여야 한다.


② 자전거등의 운전자는 자전거도로가 설치되지 아니한 곳에서는 도로 우측 가장자리에 붙어서 통행하여야 한다.


③ 자전거등의 운전자는 길가장자리구역(안전표지로 자전거등의 통행을 금지한 구간은 제외한다)을 통행할 수 있다. 이 경우 자전거등의 운전자는 보행자의 통행에 방해가 될 때에는 서행하거나 일시정지하여야 한다.


④ 자전거등의 운전자는 제1항 및 제13조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보도를 통행할 수 있다. 이 경우 자전거등의 운전자는 보도 중앙으로부터 차도 쪽 또는 안전표지로 지정된 곳으로 서행하여야 하며, 보행자의 통행에 방해가 될 때에는 일시정지하여야 한다.


1. 어린이, 노인, 그 밖에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신체장애인이 자전거를 운전하는 경우. 다만,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의2에 따른 전기자전거의 원동기를 끄지 아니하고 운전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2. 안전표지로 자전거등의 통행이 허용된 경우


3. 도로의 파손, 도로공사나 그 밖의 장애 등으로 도로를 통행할 수 없는 경우


⑤ 자전거등의 운전자는 안전표지로 통행이 허용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2대 이상이 나란히 차도를 통행하여서는 아니 된다.


⑥ 자전거등의 운전자가 횡단보도를 이용하여 도로를 횡단할 때에는 자전거등에서 내려서 자전거등을 끌거나 들고 보행하여야 한다.


복잡하죠?


그럼 위에서 말한 '자전거 도로'는 또 어떻게 구분이 되는지 알기쉽고 보기쉽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자전거 전용도로'는 자전거 전용도로 또는 전용구간임을 지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자전거만 통행할 수 있도록 분리대, 경계석(境界石), 그 밖에 이와 유사한 시설물에 의하여 차도 및 보도와 구분하여 설치한 자전거도로를 말한다고 하네요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자전거 및 보행자 겸용도로임을 지시하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자전거 외에 보행자도 통행할 수 있도록 분리대, 경계석, 그 밖에 이와 유사한 시설물에 의하여 차도와 구분하거나 별도로 설치한 자전거도로를 말한다고 하네요





'자전거 전용차로'는 자전거만 통행하도록 지시 하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차도의 일정부분을 자전거만 통행하도록 차선 및 안전표지나 노면표지로 다른 차가 통행하는 차로와 구분한 차로를 말한다고 하네요






'자전거 우선도로'는 자전거 우선도로임을 표시하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자동차의 통행량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보다 적은 도로의 일부 구간 및 차로를 정하여 자전거와 다른 차가 상호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도로에 노면표시로 설치한 자전거도로를 말한다고 하네요





어떠세요? 이제 구분이 되시나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서는 자전거 도로 이용의 제한에 대해서도 명시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18조 (자전거도로의 이용제한)


①모든 자동차 및 원동기장치자전거의 운전자는 자전거전용도로와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를 통행하여서는 아니된다.


②모든 자동차 및 원동기장치자전거의 운전자는 자전거자동차 겸용도로를 계속하여 통행하여서는 아니되며 자전거도로를 횡단하고자 할 때에는 자동차가 횡단을 할 수 있도록 표시된 부분을 이용하여 가장 짧은 거리로 횡단하여야 한다.


③모든 자동차 및 원동기장치자전거의 운전자는 자전거도로에 주차 또는 정차하여서는 아니된다. 다만, 자전거자동차 겸용도로에서는 자전거의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일시 정차할 수 있다.


④보행자는 자전거전용도로안에서 자전거도로를 따라 보행함으로써 자전거의 통행을 방해하여서는 아니된다.


위에서 말하는 '원동기장치자전거'란 이전에는 보통 오토바이 등으로 불렸습니다


하지만 이제 전기모터를 단 전동 킥보드, 전동휠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류도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된다고 합니다


운전면허 없이는 운행이 불가하고, 자전거전용도로 진출입도 안 되는것이었는데요


2020년 12월 10일부터 '개인형 이동장치''원동기장치자전거'임과 동시에 자전거와 함께 엮여 자전거등으로 분류되어 원동기장치자전거 중 유일하게 자전거도로 및 자전거횡단도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 기반한 코펜하게나이즈(Copenhagenize, 자전거 인프라 디자인 및 컨설팅 회사)에서는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선정한 자전거 친화적인 도시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고 합니다


60만명이 넘게 거주하고 있는 전 세계 600개의 도시들 중 자전거의 도로교통 비중이 2%를 넘는 115개의 도시들에 자전거 인프라, 자전거 친화적인 문화, 주행 환경, 정책, 도시계획 등의 다양하고 폭넓은 분야에 걸쳐서 점수를 매겨 그 중 10위권 내에 드는 도시들을 1년에 한 번씩 선정한다는데요





아쉽게도 우리나라 도시는 한곳도 없습니다


다가오는 2021년에는 우리나라 도시도 이곳에 이름을 올리는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9 서울 자전거길 안내지도-자전거노선도 및 편의시설 위치

자전거노선도 및 편의시설 위치.pdf




출처 : 서울특별시, 서울열린데이터광장, 나무위키, 도로교통공단, 국가법령정보센터, 국민체육진흥공단, copenhagenizeindex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1. 자전거 이용이 높은 역사 중심의 자전거 보관시설 확충


○ 자전거를 교통수단으로 이용하는 비율이 50% 가까이 되는 코펜하겐의 경우 시내 도로변에 총 48,000대의 자전거 주차공간이 설치되어 있으며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공공기관 등에는 대규모 자전거 주차장이나 공간이 확보되어 있다. 독일 Freiburg 중앙역의 자전거 주차장은 3층 규모의 건물 1층에 자동차 주차장, 2~3층이 자전거 주차장으로 자전거 주차 후 육교를 통해 철도 역사까지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그림> 독일 Freiburg의 철도역사 주변 주차시설 및 네델란드 코펜하겐 Norreport station 주차장


○ 신도림, 잠실역, 신목동역 등 몇몇 역사 주변에는 해외 철도역사 주변과 같이 대규모 주차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최근에 개통운영된 9호선 역사의 잠실지역 일대에는 대부분 기계식 주차장이 설치되어 운영 중이다.

○ 적절한 자전거 보관시설 규모를 산정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전거의 이용현황을 파악해야 한다.

○ 연구 결과에서 확인되었듯이 자전거 이용현황이 높은 권역(2,6,7)과 호선(2,6,7)을 고려한 가장 보관시설이 시급히 확대되어야 하는 6개 역사는 다음과 같이 제안할 수 있다.


<표> 보관시설 확대가 시급한 지하철역사 6개소

 권역

호선

역명 

부족분 

 7 

망원 

-153

2

7

건대입구 

-141 

2

2

구의

-112

6

2

대림

-106

2

7

면목

-97

7

6

마포구청

-80

※ 2권역 : 동대문, 중랑, 성동, 광진

6권역 : 강서, 양천, 영등포, 구로

7권역 : 은평, 마포, 서대문


○ 또한 망원, 마포구청 (6호선), 건대입구, 구의 (2호선)와 같이 같은 지하철 노선의 인접 지역의 자전거 이용이 집중되고 자전거 시설 부족이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6호선과 2호선을 중심으로 자전거 이용 실태 모니터링을 진행하여 시설 개선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



<그림> 보관시설 확대가 시급한 역사 및 구역


2. 보관시설 확대가 어려운 곳에 대한 시설 운영 개선

○ 기계식 주차장과 같은 대규모의 주차시설의 경우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전용도로와 함께 가장 필요로 하는 시설이나, 이미 주변 개발이 완료되고 매우 밀집된 1~8호선 도시철도 주변에 설치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대부분의 지하철역사 주변 자전거 주차장은 관리인이 없고 도난등의 위험에 매우 취약한 것이 현실이다.


<그림> 자전거 도난은 자전거-대중교통 환승을 어렵게 하는 가장 큰 문제점이다


○ 기계식 주차장 설치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기존의 노상 자전거 주차시설의 운영 개선을 통해 자전거 분실의 위험성을 줄여줄 필요가 있다. 일본의 경우 역사 주변에 관리인이 있는 유료 자전거 주차장을 운영하거나,(Imajuku-Tsurumi 역사 주변), 또 다른 경우 개별 잠금장치가 가능한 자전거 보관대(Nippombashi역 주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유료 주차시설의 경우 주차 타워와 같이 큰 규모의 시설이 필요하지 않으면서 기존의 자전거 주차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자전거의 도난 등에 대한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시설이다.

○ 자전거 주차장 운영시 필요한 관리자의 경우 지자체의 공공근로 등의 인력을 적극 활용하면 국내에서도 충분히 도입 가능한 운영 형태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림> 일본 오사카 Imajuku-Tsurumi, Nippombashi역 주변 자전거 주차장

○ 지하철 역사를 새로이 개선 할 경우에는 기계식 주차장과 같은 자전거 보관시설을 충분히 확보하여 자전거 이용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그렇지 못한 경우 오사카의 사례와 같이 기존의 주차 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운영 형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3. 대중교통과 연계한 자전거 인센티브 확대 시행


○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시설확대는 반드시 필요한 정책이며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하는 것에 공감한다. 다만, 장기적으로 시설 확대와 함께 자전거 이용자에 대한 동기부여 수단으로 자전거이용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등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지원 제도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

○ 서울, 대전, 세종시 등 일부 지자체를 중심으로 자전거 이용과 관련된 인센티브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아래 표는 지자체별 공공자전거-대중교통 인센티브(마일리지) 제도 현황을 설명한 것으로, 1회 100~500 포인트(또는 마일리지), 1일 2회 제한, 연간 15,000~30,000 포인트 등의 적립 조건을 두고 시행하고 있다.

○ 다만, 이러한 인센티브 제도가 공공자전거 이용에만 한정되어 있어 대중교통-일반(개인소유) 자전거 이용자에게는 자전거 이용에 아무런 동기 부여가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표> 공공자전거-대중교통 환승마일리지제도

서울시

공공자전거(따릉이) 이용 전/후 30분 이내 버스/지하철 이용시 마일리지 적립

1회 100포인트(원), 1일 최대 200포인트, 연간 최대 15,000포인트

※ 공공자전거 이용 정기권(365일권)을 구매 및 T-money/후불교통카드 등록필수

세종시

 공공자전거(어울링) 이용 전/후 60분 이내 버스 이용시 마일리지 적립

- 1회당 500마일리지, 1일 2회 1,000마일리지, 1년 최대 30,000마일리지

※ 공공자전거 정회원(1년권) 및 정회원카드(T-money) 이용 필수

대전시

 공공자전거(타슈) 이용 전/후 30분 이내 버스/지하철 이용시 마일리지 적립

1회 100마일리지, 1일 200마일리지, 1년 최대 20,000마일리지

- 공공자전거 1년권 이상 구매 및 신-한꿈이(T-Money)카드 사용 필수


○ 이미 NFC, QR등을 활용한 일반(개인소유) 자전거의 인증 및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공공이 아닌 분야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이를 개선하여 공공 자전거 인센티브 제도를 일반 자전거 이용에까지 확대하여 시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림> NFC・QR 인증을 통한 자전거-대중교통 인센티브 프로그램 (스마트교통마일리지)



본 연구는 국회 연구용역으로 진행되었으며 시설 모니터링 결과 및 전체 분석 결과는 아래 연구보고서를 참고 바랍니다.

녹색교통-도심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한 이용시설 개선방안(1218).pdf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스마트교통마일리지 각종 오류현상에 대한 안내


스마트교통마일리지는 자전거를 교통수단으로 이용하여

출퇴근,통학,대중교통 환승시 마일리지를 쌓고

대기오염, 온실가스를 줄이는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전거 캠페인 입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의 경우 다음과 같은 오류들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최신 소프트웨어의 보안기능 강화로 인해 생기는 오류일수 있어 현재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수정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발생하고 문의도 많은 오류현상들에 대해 현재 저희가 수정하고 있는 진행사항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현재 발생하고 있는 오류 현상

기준버전 1.0.17



앱 실행 불가 : 최신 버전의 앱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해주시고 실행해주시기 바랍니다.



QR코드/NFC인식불가 : 코드 발송과 동시에 저희가 서버에 보내드린 코드를 입력해 드리고 있습니다만 누락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수령후 2일 경과후에도 인식이 되지 않으면 아래 연락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QR코드/NFC등록불가 : 코드 등록 시 앱이 중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이는 앱내 카메라 촬영이 아닌 기본 기기 카메라로 촬영 하신 후 앱 내에서 등록을 진행하시어 갤러리에서 사진 추가를 통해 등록하시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30분이상 주행 시 마일리지 저장불가 : 현재 지속적으로 해결방안을 찾고 있는 중이며 번거로우시겠지만 20분에 한 번씩 끊어서 저장해 주시면 정상적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전 마일리지 가져오기 : 현재 서비스 준비 중에 있으며 연계 완료시 공지사항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Network Error : 최신 버전의 앱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해주시고 휴대기기의 데이터네트워크’ 상태와 ‘WIFI' 상태가 정상적으로 작동 중인지 확인 후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간헐적 앱 중단 : 현재 특정 상황에 앱이 중단되는 경우를 파악 중이며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NFC/QR 발송신청 했지만 못받으신분들 : 등기우편물로 발송했으나 상세주소 미기재수령인 성함 상이, 본인 부재 등으로 인하여 반송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신청완료 하셨으나 아직 못 받으신 경우에는 아래 링크로 접속하셔서 내용 입력해주시면 다시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goo.gl/forms/fqxCuXepKwPcCwov1

출처: http://gtran.tistory.com/1009 [녹색교통운동]
https://goo.gl/forms/fqxCuXepKwPcCwov1

출처: http://gtran.tistory.com/1009 [녹색교통운동]

https://goo.gl/forms/fqxCuXepKwPcCwo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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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gtran.tistory.com/1009 [녹색교통운동]











다시 한번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상적인 서비스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에 언급 된 오류 외의 사항이 발생할 경우 아래 연락처로 연락하여 주시면 지속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전화 : 02-744-4855


이메일 : kngt@greentransport.org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안녕하세요.


스마트교통마일리지 캠페인을 진행하는 녹색교통운동입니다.


자전거용 NFC·QR 스티커 신청하셨는데 못받으신분들을 위해 안내 드립니다.


자전거용 NFC·QR 스티커를 신청하신 총 555분께 등기로 보내드렸습니다.


1차 발송 리스트 확인 http://gtran.tistory.com/1004


2차 발송 리스트 확인 http://gtran.tistory.com/1008


스티커 발송리스트에 빠져있으신 분들께서는 번거로우시더라도 아래 설문 링크로 들어가셔서 작성해주시면 저희가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스티커 발송은 매주 1회 진행될 예정입니다.


설문 링크

↓↓↓↓↓

https://goo.gl/forms/fqxCuXepKwPcCwov1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안녕하세요.


스마트교통마일리지 캠페인을 진행하는 녹색교통운동입니다.


자전거용 NFC·QR 스티커 신청하시고 언제오나 기다리시는 분들께 안내드립니다.


6월 8일부터 6월 15일까지 자전거용 NFC·QR 스티커를 신청하신 총 45분께 오늘(15일) 등기로 보내드렸습니다.


받으신 인증 스티커는 2018년 06월 15일 금요일 부터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동봉된 스마트교통마일리지 사용법을 잘 읽어보시고 사용 부탁드립니다.


* 스티커 발송은 매주 1회 진행될 예정입니다.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안녕하세요.

스마트교통마일리지 캠페인을 진행하는 녹색교통운동입니다.


자전거용 NFC·QR 스티커 신청하시고 언제오나 기다리시는 분들께 안내드립니다.

자전거용 NFC·QR 스티커를 신청하신 총 510분께 오늘(8일) 등기로 보내드렸습니다. [발송리스트 업데이트 예정]


받으신 인증 스티커는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부터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첨부된 스마트교통마일리지 사용법을 잘 읽어보시고 사용 부탁드립니다.


혹시 스티커 신청 발송리스트에 빠져있으신 분들께서는 번거로우시더라도 kngt@greentransport.org로

이름/주소/연락처를 보내주시면 다음 주 중으로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스티커 발송은 매주 1회 진행될 예정입니다.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스마트교통마일리지는 NFC/QR 스티커를 자전거에 부착하여 

좀 더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A. NFC/QR 신청 및 등록하기

① 설정-회원정보수정에서 이름/주소/연락처 입력 후

    설정-자전거NFC/QR 코드 신청

[신청한 스티커는 등기발송되므로 직접수령이 가능한 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② 수령한 스티커를 안내문에 따라 자전거에 부착후 인증샷을 찍고

③ NFC/QR을 등록

④ 설정-인증방식 변경 메뉴에서 인증방식 변경-저장 후 사용 


B. 대중교통-자전거 환승시

C. 자전거 이용시


NFC/QR로 인증후 사용하세요!!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스마트교통마일리지 앱의 간단한 이용방법을 알려드립니다.


① 자전거 이용시 앱을 실행하고

② NFC/QR 없음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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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자전거를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하신 후

-----------------------------------------------

④ 주행 종료 후 마일리지 받기 또는 기록저장하기 하면 끝!


* 현재까지 알려진 오류사항 [안드로이드 1.10버전]

- 30분 이상 주행시 기록 오류

안드로이드 8.0, 8.1 버전에서 백그라운드 기록 안됨

- 간헐적 앱 종료현상 발생
- 마일리지 앱 내 미승인 오류
- 통계 수치 오류
- 자전거마일리지 데이터 연동
- 자전거이용시설정보 미입력
- 그룹 기능 오류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1. 자전거 - 안전장비는 꼭 착용하세요^^


2. 자전거-횡단보도를 건널때는 내려서 건너세요


3. 자전거-주행 중 휴대폰 사용은 안돼요!!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녹색교통운동의 회원참여 프로그램인 자전거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로 세번째는 맞는 회원참여 프로그램은 그동안 트래킹 투어를 진행해왔던 것과 달리 

도심 속 자전거 투어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습니다. 

트래킹의 경우 도심 곳곳의 역사깊은 장소를 찾아 해설도 듣고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자전거투어는 도심 속에서 꽉꽉 막히고 배기가스를 내뿜는 자동차가 아닌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로 나들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냥 자전거만 타고 다니면 좀 심심하겠지요? 

그래서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나들이를 마련했습니다. 

3인 이상의 가정만을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총 4가정(15명)이 참여해 주었습니다. 

사실 더 많은 신청자가 있었지만, 갑작스러운 추위와 사정들이 겹쳐 대폭 인원이 줄어들었습니다 ㅠㅠ 

다음에는 더 화창하고 따뜻한 날씨에 진행해야겠어요~ ^^;; 


자전거 투어는 청계천 광통교에서 만나 

간단한 진행안내와 안전교육을 받고 바로 미션배부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광화문, 서울시청, 서울극장, 조계사, 명동성당에서 기다리고 있는 활동가들을 만나 

각 가정별로 미션 카드를 받아서 그 안에 적혀있는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오면 되는 것이지요. 

어떤 가정이 어느 장소로 이동할지 모르는 상태로 카드를 뽑아 결정했습니다. 미션 내용은 무엇일까요?


[먼저 미션 배부 장소 카드를 뽑아 이동합니다!!]


[기다리고 있는 요원에게 미션 카드를 받아 미션을 수행합니다^^]


미션은 모두 자전거를 타고 이동해 수행해야 합니다. 자전거 투어니까 그렇지요^^ 

자전거를 가져오기로 하신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전부 녹색교통 회원님답게 대중교통으로 오시느라 

많은 자전거를 가져오기 어려워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대여해 드렸습니다. 

안전을 위한 헬멧도 함께 말이지요. 미션은 총 다섯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광장시장에서 간식을 먹으며 인증샷!!

2.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인증샷

3. 인사동에서 한복입은 사람과 함께 사진찍기

4. 인사동 내에서 먹을 수 있는 '전통먹거리'를 먹으며 인증샷

5.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무료전시 관람하기

(아름다운 공유 또는 청년의 초상)



다섯가지 미션은 순서와 상관 없이 전부 수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를 찾아 자전거로 도심을 누비는 여행이 

참가자 모두에게 즐거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인사동에서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한복을 입고 나들이 중인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요, 

자전거투어 미션 수행중이니 같이 사진 한장만 찍어도 되냐는 제안에 

다들 흔쾌히 허락해주어서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인사동에 볼거리도 많지만 뭐니뭐니해도 나들이는 먹거리겠지요? 

인사동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전통먹거리는 굳이 찾아 헤매지 않아도 쉽에 눈에 띄었습니다. 

강정, 호떡도 유명하지만 언제나 시끄럽게 맞아주는 '꿀타래'는 

인사동이 아니면 맛보기 어려운 간식 중 하나지요^^


[꿀타래를 기다리는 참가자들]


광장시장에는 주말 나들이를 즐기는 사람 외에도 외국인 관광객들로 오전부터 붐볐습니다. 

워낙 음식점들이 즐비한 탓에 사 먹는데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만큼 무엇을 먹을지 고민이 하나 늘었지요^^ 

광장시장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마약김밤부터 녹두전까지, 

먹고싶은건 많지만 미션도 다른 미션들도 있으니 간단히 음료만 즐기고 떠나는 가족들도 있네요.


[광장시장에서 아침, 점심, 저녁 다 해결할 수도 있겠어요^^]


먹거리로 배를 좀 채웠으면 이제 볼거리가 남았지요?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는 다양한 무료전시가 진행중이었는데요, 

그 중에서 '아름다운 공유'와 '청년의 초상'을 보기로 했습니다. 

아름다운 공유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물품 중 의미있는 것들을 기부 받아 전시하고 있었고, 

청년의 초상은 젊은 나이로 격동과 혼돈의 시대를 겪어야 했던 우리 근현대 역사와 관련있는 

사진, 영상 및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엄마, 아빠를 따라 나온 아이들에게는 온통 낯선것들이겠지만, 

그래도 부모님의 설명을 사뭇 진진하게 듣고 있었습니다. 

물론 부모님이 먼저 추억에 빠지셨지만요^^ 


[아이들의 표정이 매우 진지하지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광화문 바로 건너편에 자리하고 있었는데요, 

광화문 하면 바로 떠오르는건 세종대왕 동상일겁니다. 

이순신 장군님도 계시지만 이번에는 세종대왕님과만 셀카 한번 찍기로 했지요^^ 


[이렇게 보니 세종대왕님이 더 위엄있어 보이네요^^]


도심에서 나들이를 즐기는 것이 조금 낯설긴 하지만, 

이렇게 다녀보면 우리에게 익숙해 볼거리가 없다고 생각했던 곳에서 나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전히 도심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는 것이 조금은 위험하기도 하고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상황도 있지만, 

계속 이렇게 자전거를 이용하다보면 운전자나 사람들의 인식도 조금씩 조금씩 달라지게 되겠지요? 


올해까지 회원프로그램을 세번째 준비하며 늘 고민이 됩니다.

참가자분들이 많이 모일까? 의미는 잘 전달될까? 투어 중에 불편한 상황은 안생길까? 코스는 적절한가? 

이런 걱정이 한시도 떠나지를 않지요.

하지만 매번 프로그램을 진행할때마다 참가해주신 분들이나 진행하는 활동가들이나

나름의 의미들을 잘 되새기게 되는 경험을 하곤 합니다.

올해도 같은 걱정 속에서 참가자분들의 인터뷰를 하는데 정말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어려분들도 궁금하실 것 같아 아래 영상에 함께 나눕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스케치]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도심에서의 자전거 이용, 실 생활에서부터 시작해 보아요.


모든 지하철역앞 자전거보관소가 자전거로 넘쳐나진 않지만 

자전거 시설이 부족하더라도 

자전거를 대중교통 환승을 위한 교통수단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하철을 환승을 위해 이용한 자전거들이 넘쳐나는 2호선 건대입구역


자전거 이용이 쉽지 않은 현실


자전거로 대중교통을 환승하려고 해도 지하철/버스역까지의 이동과 자전거 보관 문제 때문에 이용을 망설이게 됩니다.


자전거 보관시설, 도로가 왜 부족할까요...

예산이 부족해서, 이용자가 적어서, 도로가 좁아서, 등등등


거리에 자전거 이용자들이 좀 더 많아진다면

이러한 시설들이 늘어날 수 있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자전거가 대중교통과 연계한 교통수단으로 활성화 될 경우 대중교통 이용확대로 연결됩니다.


자전거가 집-직장간을 오가는 교통수단으로 이용은 어렵더라도, 

자전거가 대중교통과 연계 체계만 잘 되어 있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까지 대중교통으로 유도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피닉스시에서 6개월간 시범적으로 실행된 Bike on Bus (자전거-버스 연계시스템)으로 시행 1개월째 153명, 3개월째 1,109명, 6개월째 1,404명의 버스를 이용하지 않던 사람들이 새로 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전거-대중교통 연계통행의 장점


 구분

자전거-대중교통 연계통행의 장점 

 대중교통이용

증가

자전거-대중교통연계통행의 장려는 저밀도 지역에서 특히 대중교통의 이용을 증가시킨다.

자전거는 보행에 비하여 3~4배의 통행속도가 빠르므로 대중교통수요권역은 보행에 비하여 36배나 증가한다

 자전거이용

증가

역에 설치된 실내자전거보관소는 버시나 기차를 이용한 장거리 통행을 가능하게 하여 자전거 이용을 증가시킨다  

사회적 

형평성의 개선

자전거이용시설의 설치는 열악한 대중교통서비스로 인하여 승용자동차 외에는 접근할 수 없었던 곳도 접근가능하기 때문에 사회적 형평성이 개선된다 

자료 : Pedal Power Canberra, ACT Government(2010) 일부참조, 

        대중교통활성화를 위한 자전거기반 대중교통중심개발(B-TOD) 도입전략 연구, 이재영, 대전발전연구원, 2010


코펜하겐 지하철역앞에 설치된 자전거 주차장



스마트교통마일리지는 자전거를 교통수단으로 이용하는 

출퇴근,통학,대중교통 환승시 마일리지를 쌓고

대기오염, 온실가스를 줄이는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전거 캠페인 입니다


전문가들은 자전거 이용 시설개선/확대와 함께 제도개선 및 자전거 이용 문화정착을 자전거 이용 증가의 중요한 고려 사항으로 제안하고 있습니다.


스마트교통마일리지는 자전거 이용자들이 자전거 이용에 동기를 부여하고 (온실가스 감축, 마일리지 쌓기)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으로 시민단체인 녹색교통운동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마트교통마일리지를 이용하여 쌓인 자전거 이동 경로 데이터는 

자전거 이용시설을 개선하는 데에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빅데이터 활용)



「자전거에코마일리지」로 시작된 자전거마일리지 캠페인은 

「스마트교통마일리지」로 개편되어 2018년 초 오픈 예정입니다.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참가자 안내사항입니다.



○ 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에 참가하시는 분들께 녹색교통에서 안내 드립니다.


1. 안내

 - 일시 : 11 4 요일 오전 9:50분

 - 장소 : 청계천 광통교


2.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 참가자 전체가 모여 공지후 출발하기 때문에 절~대 늦으시면 안돼요^^

 - 직접 자전거를 가져오시기로 하신 참가자 중 변경사항이 있는 경우 전날(11/3일)까지는 꼭 연락주세요.

   (연락처 : 010-9287-8사1사, 김장희 활동가)

  : 자전거가 없으신 경우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 자녀용(미취학~고등학생) 헬멧은 녹색교통에서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 참가비는 사전에 국민은행 543001-01-425887(예금주 : 녹색교통운동)으로 꼭 보내주세요.

   (1인 : 성인 5,000원, 자녀는 무료!!!)


3. 프로그램 

 - 이번 자전거가 살아있는 도시 프로그램은 미션수행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 아이들과 함께해도 무리되지 않는 일정이예요^^ (미션수행시간 약 2시간~2시간30분)

 - 청계천 광통교를 중심으로 종로 일대를 자전거를 이용해 여행할 수 있습니다. 

 - 간식기념품 제공됩니다.


3. 안전수칙!!!

 - 아래 안전수칙은 꼭 숙지해주세요^^ 당일 혼잡할 수 있는 관계로 별로 교육은 하지 않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종로구 서린동 1-11 청계천 광통교 일원 | 육의전체험축제
도움말 Daum 지도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합정역(마포구) 자전거 주차장 이용 후기


안녕하세요? 시민사업팀 김장희 활동가입니다. 

오늘은 합정역에 생긴 자전거 주차장 후기를 나눠볼까 하는데요,

자출족이 되고 싶었던 저는 부천(소사구)-서울(마포구) 사이 거리를 

자전거로 이동하기 도무지 엄두가 안나 회의실 구석에서 먼지만 뒤집어쓴 자전거만 애처롭게 쳐다볼 뿐이었습니다. 

18.32km 라는 거리는 부담되지 않았지만, 자전거로 이동하기에는 코스 자체가 워낙 험난했기 때문이죠. 

게다가 1시간 30분의 시간을 더 보태면^^;; 

[참으로 험난합니다....;;]

그래서 아주 최소한의 거리라도 이용하고자 합정역~나루(1.59km) 구간만 자전거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자전거 이용을 생각하는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자전거 도난'일텐데요, 

저도 코스나 거리보다는 이 걱정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각종 도난방지 용품이 다양해지고 

자전거등록제(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654083)도 시행이 되었지만, 

일단 도난당하고 나면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큰 문제라 자전거 출퇴근을 시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행히 각 지역별로 자전거 주차장이 많이 생기고 있어서 자전거를 훨씬 안전하게 보관할 수가 있는데요,

작년 7월에 새로 개장한 합정역 자전거 주차장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주차장별로 구조나 보안상태가 조금씩 달라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도 도난 걱정을 아무 많이 덜어주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합정역 자전거 주차장은 383.4㎡의 면적에 관리사무소와 

4대의 CCTV가 설치되어 있어 도난를 방지하게 되어있습니다.

주차장 내에는 200대의 자전거를 보관할 수 있지만 10일 이상 장기 방치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방치자전거로 수거해 매각처리 되니 이 점을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자전거 주차장입구 모습입니다. 

합정역 근처 큰 도로에서 바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직은 합정역 출구 번호가 정해져 있지는 않은지 '몇번출구 옆'이라고 설명해 드릴 수는 없지만 

근처에 자전거 주차장 표지판이 있어 찾기 어렵지는 않습니다.  


아직은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포털사이트에서 검색결과로 나오지 않습니다.

지도에 들어가서 직접 검색해 보기도 했지만 결과는 나오지 않습니다. 

자전거 이용이 더 활성화 되려면 지도서비스에도 정보가 업로드되어서 

자전거 이용자나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잘 노출되도록 조금 더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 지도에 위치를 표시해 놓았으니 참고하세요^^


[합정역 자전거 주차장 위치]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자전거 수리대와 수리방법, 공기주입기가 보입니다.

집에 자전거 수리도구와 공기주입기를 갖추고 계신 분이 많지 않을텐데

이렇게 주차장 안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되어있으나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설명이 친절하게 잘 되어있어 한번만 읽어보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쪽에 넓찍한 모습입니다.

사진만큼 밝고 환한것은 아니지만 전등이 안쪽까지 있어 어둡지는 않습니다.

자전거는 1층과 2층 모두 주차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대부분 1층에 주차되어 있네요.

저도 아직 2층은 이용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번에는 2층을 이용해 사진으로 남겨둬야겠네요~

어쨌든 2층은 거의 다 비어있는 것으로 봐서 주차 공간이 없어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안내에도 CCTV주변에 주차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24시간 운영되는 곳이다보니 늦은 밤이나 새벽에 도난 위험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관리사무소가 있다고는 하지만 주차장 안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도난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CCTV로 도난 범인의 인상착의나 과정만 남길 수 있을 것 같네요.

안쪽에도 기둥이 2개나 더 있는데 앞쪽 첫번째 기둥에만 CCTV가 있어 조금 부족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실제로 주차장에 들어가 보면 자전거거 전부 CCTV가 있는 앞쪽에 몰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뭐 안쪽까지 들어가기 싫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요^^)


도난 방지는 위해서 자전거 뒷바퀴를 거치대와 함께 묶어둘 수 있는 구멍이 있습니다.

물론 뒷바퀴만 빼고 훔쳐가면 어쩔 수 없겠지만

자전거 몸체끼리만 묶어두는 것보다 한결 낫겠지요?

자전거 주차장이 있고 CCTV가 있다 하더라도 고가의 자전거나 

분실 위험이 큰 자전거의 경우에는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합정역 자전거 주차장을 이용해보니 여러보로 좋은 점이 더 많았습니다.

일단 CCTV가 있고 여러 편의시설이 있어 자전거 이용자에게 편리하고

2호선 합정역과 연결되어 있어 환승거리도 길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전거 특성상 도난 후에 찾기 어렵기 때문에

도난이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물론 주차를 더욱 쉽게 하기 위해서 이용문턱을 낮춘 것이겠지만 말이지요.

위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도난 위험이 있는 고가의 자전거는 

애초에 추자장을 이용하지 않는 것이 제일 좋겠지요?


한가지 더!!!

각 지자체별로 자전거 주차장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아직은 지역별로 주차장이 어디에 있고,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 지 통합안내 시스템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전거 주차장이 있다 하더라도 이용자분들이 알고 이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시스템만 조금 더 보완된다면 훨씬 좋을텐데 말이지요.


이참에.. 저희가 한번 해볼까요? ^^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 자전거 마일리지 담당입니다.

   

자전거마일리지 용품신청자 명단입니다.

   

공지한바와 같이 포인트 기준에 맞지 않거나 2건 이상 신청하신 분들은 자동 취소되었습니다.

   

(마일리지 신청 기준등 참조 http://gtran.tistory.com/707)

   

명단 확인하시고 명단에 없으신 분이나 문의사항 있으신분은 담당자 이메일

(kokyul2000@naver.com)로 연락주시면 처리해드리겠습니다.

   

(아이디 알파벳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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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자전거 마일리지 용품신청기간 [05/20~05/31] 입니다!!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 자전거 마일리지 담당자입니다.
자전거 마일리지 용품 지급 안내입니다.


▶ 용품신청기간 : 05/20(금)~05/31(화),12일간
▶ 신청유의사항

 

 1인당 1건, 6,000포인트 이하로 신청가능!


 (최소 이용가능포인트 2,000~최대이용가능 포인트 6,000)

 ※ 앱으로 여러번 신청하시거나 포인트가 안맞게 신청하신 경우에는 저희가 확인후 삭제처리합니 다. 신청 포인트를 잘 확인하시고 신청해주세요.

 

 

모든분들에게 혜택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팔찌 1

2,000 포인트

팔찌 2

4,000 포인트

팔찌 3

6,000 포인트


※ 금번 물품 후원은 다음 희망해 모금액, 네이버 해피빈 모금액과 녹색교통운동 자체예산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 마일리지 신청방법!


 1단계 : 자전거 마일리지앱 실행, [마일리지 사용하기]로 수령주소와 총사용 포인트 입력



▶ 포인트별 물품 안내


SHARE THE ROAD와 골목길 차량 안전속도 30km 메세지를 담은 야광팔찌입니다.
* 팔찌 사이즈
라지(202×12×2mm,성인남녀공통사이즈, 여자분에게는 조금 클수 있습니다.)


팔찌 1

2,000 포인트

팔찌 2

4,000 포인트

팔찌 3

6,000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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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에코마일리지란?

 2015/05/01 - [활동소식/생활자전거이용활성화] - 자전거 에코 마일리지 앱을 소개합니다.


자전거 에코마일리지 캠페인 후원을 받습니다.

 

 후원방법 1 : 물품후원

 저희 사무처로 용품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49-10 시민공간 나루4층 녹색교통, 자전거마일리지 담당자앞
 전화번호 : 02-744-4855
 사소한것이라도 괜찮습니다. 자전거 용품, 기업홍보물(실용적인것) 등 마일리지 회원에게
 마일리지 용품으로 공유하고 싶으신 물품이 있으시면 보내주세요~~

 

 

 

  후원방법 2. 나눔회원 가입하기

 앱실행-설정-나눔회원(일시기부/정기기부) 가입하기!
 ※ 정기기부의 경우 매월 일정금액 자동이체 되며,
    일시기부의 경우 계좌 이체를 직접하셔야 합니다
    (계좌번호 국민 488401-01-167525, 예금주 녹색교통운동)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매일 타더라도,

 

공공에서 아무런 혜택을 주지 않습니다.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시설확충에 예산이 투입되고는 있으나

 

어린이 교통사고는 크게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녹색교통운동에서 4.13 국회의원 선거에 앞서

 

자전거 이용자들과 어린이 교통사고에 관심있는 분들의 서명을 모아서 각 후보자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자전거 이용자 인센티브 제도 및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 정책도입 촉구를 위한 서명을 받고있습니다!

 

*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가 대한민국의 자전거 활성화와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를 이끌어가는 페달입니다. 아래 링크를 주변 자전거 타는 분들에게도 꼭! 공유해주세요!

 

https://goo.gl/kgxUxT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봄이 오고 날씨가 좋아지면서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부쩍 늘어나는걸 볼수 있습니다

겨울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전거를 타셨던 분들도 있는 반면 

겨우내 자전거를 잘 보관해 두었다가 이제 막 꺼내서 타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안전한 주행을 위한 탑승전 체크리스트와 

오랫동안 보관해두었던 자전거의 체크리스트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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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주행을 위하여 탑승 전 항상 체크해주세요

1. 브레이크 레버가 양쪽 모두 잘 작동하는지 확인해주세요

2. 타이어의 공기압을 체크해주세요. 적정 공기압은 타이어의 옆면에 써있습니다

3. 자전거를 튕겨서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4. QR레버가 잘 잠겨있는지 확인해주세요

 

오랫동안 타지 않았거나 겨울에 방치해 둔 자전거라면 1년에 한번, 

봄에는 다음의 사항들도 같이 점검해주세요

1. 젖은 헝겁으로 잘 닦아주고 프레임, 림, 기어에 균열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2. 안장과 싯포스트, 핸들, 스템, 브레이크 등의 나사들이 잘 조여져있는지 확인해주세요

3. 타이어 옆면에 써있는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을 확인해주세요

4. 스포크의 손실, 구부러짐, 부러짐은 없는지 확인해주세요

5. 기어 변속 레버는 변속시에는 부드럽게 움직여야하며 

  변속하지 않았을때에는 움직이지 않아야합니다. 

  기어에 있는 나사를 조정해 기어 레버의 움직임을 조절할수 있습니다.

6. 체인과 스프라켓에 기름칠을 해주세요

 

케이블이나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 등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경우에는 탑승전 꼭 전문수리점에 가셔서 점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활동소식/자전거 이용 활성화

서울시 공공자전거 소식과 자전거 블랙박스 이야기



서울시는 공공자전거 대수를 현재 2,000대에서 5,600대로, 

대여소도 현재 150개에서 450개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시 관계자는 

“대여소가 촘촘히 설치되어 있어야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라고 말했는데요.

과연 자전거 대수와 대여소만 많으면 이용률이 높아질지는 의문입니다.

현재 따릉이의 이용률은 아직 자전거 한 대당 이틀에 한번꼴이라고 합니다.

자전거 도로가 부족하고 운전자의 인식이 부족한 지금같은 상황에서 

자전거 대수와 대여소를 늘리는것만으로 자전거 활성화를 기대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자전거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문화가 먼저 정착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도로교통법상 자전거는 도로 가장자리 차로로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 흐름에 맞춰 속도를 낼 수 있다고 해서 상위차로로 운행해서는 안됩니다. 

교차로에서 좌회전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ㄱ'자 형태로 직진 신호를 두 차례 받는 일명 후크턴으로 통행해야 합니다.

자전거 이용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자신의 운전실력을 믿고 법규를 위반하는 운전을 한다면 

사고로 이어질수 있고 그 책임은 본인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일어난 자전거 보복운전도 우리나라의 후진적 교통문화를 가장 잘 보여주고 있는 좋은 예입니다.

(* 아래 영상 참조)

"자전거는 일반도로 주행시에 지정된 차로에서 올바른 통행방법에 따라 주행하여야 하며, 

차량운전자는 상대적 약자인 자전거 이용자를 위협하거나 보복운전을 하지않고 보호와 배려"

를 해주어야합니다.


 


요즘처럼 자전거 사고 피해가 많을때는 자전거 블랙박스(사진)를 이용해 사고당시의 상황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 블랙박스를 장책하면 영상으로 당시의 상황들을 정확하게 알수있고 

사고시에도 잘잘못을 가릴수 있는 중요한 증거자료가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로의 잘잘못을 가리기 위해 블랙박스까지 장착해야 하는 것이 과연 긍정적인 방법일까요?

서로가 안전하게 이동하고, 배려해서 교통문화를 바꿔갈 수만 있다면 그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자전거 블랙박스로 보복운전자를 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