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사무처소식'에 해당되는 글 90

  1. 2018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 발급안내 2019.01.10
  2. 2018 녹색교통 일일호프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8.12.18
  3. 12월 13일 목요일, 옆구리가 허전할 땐? 녹색교통운동 일일호프! 2018.11.14
  4. 녹색교통운동 25주년 후원의 밤 "녹색교통, 오늘도 맑음" 2018.07.06
  5. 7월 4일 수요일, 녹색교통 후원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8.06.11
  6. 녹색교통운동의 신입활동가를 소개합니다~!! 2018.05.25
  7. 2018년 녹색교통운동 임시총회가 개최됩니다. 2018.05.11
  8. [활동가 모집공고] 녹색교통에서 함께할 청년 활동가를 찾고 있습니다. 2018.04.12
  9. 녹색교통과 함께 할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2018.04.04
  10. 2018 신입활동가 채용 면접 대상자 발표 2018.03.24
  11. 녹색교통운동과 함께할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2018.03.14
  12. 2018 녹색교통 정기총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2018.03.08
  13. 2018 신입활동가 채용 면접 대상자 발표 2018.03.05
  1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02.14
  15. 녹색교통운동과 함께할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2018.02.13
  16. 2018년 녹색교통운동 정기총회가 개최됩니다. 2018.02.02
  17. [2017티스토리결산] 사람중심의 교통을 이야기합니다. 2018.01.08
  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01.01
  19. 2017 연말정산용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2017.12.20
  20. 2017 녹색교통 일일호프에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7.12.07

활동소식/사무처소식



                                    * 문의 : 조직기획팀 070-8260-8612, 070-8260-8610





활동소식/사무처소식

2018 녹색교통 일일호프에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입니다.

지난 13일 목요일, "녹색교통 일일호프"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하늘도 저희 녹색교통 일일호프를 축복이라도 해주듯이,

아침부터 새하얀 눈이 소복이 내려 거리를 하얗게 물들었습니다.

출근길에 펑펑 내리는 눈을 보며 평소였음 마냥 예쁜 눈에 설레기만 했을텐데요.

일일호프에 오실 분들을 생각하니 미끄러운 눈길이 조금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눈길에도 불구하고 녹색교통을 후원해주기 위해 많은 분들과 기관이 찾아주셨습니다.

추운 겨울날에 옆구리가 시리고 허전했던 저희 활동가들도

참석해주신 분들 덕분에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일일호프 오픈은 오후 5시부터 시작해서 밤 11시 가까이되어 마무리 되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테이블을 지켜주고 계셨던 분들과

바쁜 일정으로 인해 못오셨지만 후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참석해주신 분들을 위해 녹색교통에서 깜짝 선물을 드렸습니다.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즉석에서 바로 인화해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셨지요.

이날 찍은 사진들로 따뜻한 격려와 손길들을 전하며,

보내주신 사랑에 힘입어 내년에도 녹색교통은 힘차게 달려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원자분들로 가게안이 가득 찼던 일일호프 현장!>


<반가운 마음으로 "짠~">


<녹색교통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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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연말 보내세 메리크리스마스>

활동소식/사무처소식


2018 녹색교통운동 일일호프

옆구리 비어?

Beer로 채워!!


녹색교통운동 일일호프가 2018년을 마무리하며 올해에도 찾아왔습니다.

항상 든든한 후원과 지지를 보내주셨던 분들을 모시고

술 한잔하며 즐겁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12월 13일 목요일 을지로입구역 레벤브로이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얼른 오세요~^^



활동소식/사무처소식

25주년 후원의 밤

"녹색교통, 늘도 맑음"


지난 7월 4일 수요일, 서강대 곤자가 컨벤션에서 '녹색교통운동 25주년 후원의 밤'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후원 행사에서는 약 90여분이 참석해 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는데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녹색교통운동의 후원자답게 거의 모든 분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후원행사는 조강래 이사장님의 인사말로 첫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서 '녹색성장위원회' 김정욱 위원장님과 '대한 LPG협회' 홍준석 회장님 두 분께서 축사를 해주셨는데요,

이 날 김정욱 위원장님은 특별히 축가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축가는 "축배의 노래"로 행사장 가득히 울려퍼질 정도로 열창 해주셨습니다.



곧이어 진정원 공동대표님의 건배사가 이어졌습니다.

진장원 대표님은  


                           무 : 무한히 도와줍시다!!

                           한 : 한없이 도와줍시다!!

                           도 : 도저히 견딜 수 없을만큼 도와줍시다!!

                           전 : 전적으로 도와주셔서 녹색교통을 통해 대한민국의 하늘이 맑아지도록 해줍시다


라는 4행시로 건배사를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무한' 선창에 참석자들은 '도전'으로 화답하며 서로 인사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후원의 밤 열기를 더 뜨겁게 달구어 줄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노래를 찾는 사람들' 출신의 가수 손방일 님이 참석자분들을 배려해 모두가 알만한 곡들로 공연을 채워주셔서 그런지

익숙한 노래가 나오자 다들 자리에서 흥겹게 호응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하게도 공연자분께서 가시는 길에 저희 녹색교통운동의 회원이 되어주시기도 했습니다.


행사의 마지막은 경품추첨으로 마무리를 지었는데요.

보조배터리, 천연화장품인 러쉬화장품, 자전거가 경품으로 지급되었습니다.

특히 러쉬의 경우, 올해 녹색교통운동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이 인정되어

'채러티팟' 기부단체로 선정되었는데요,

러쉬 관계자가 직접 후원의 밤에 참석해 취지와 의미를 설명해주셨습니다. 

이 러쉬 화장품 받아가신 세 분도 이 의미가 담긴 제품이라 더 좋아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출처 : 러쉬홈페이지]


저희 녹색교통운동 25주년을 위해 자리에 참석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맑은 하늘과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를 위해 녹색교통은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활동소식/사무처소식


활동소식/사무처소식

녹색교통운동이 2018년 서울시사회혁신청년활동가 양성사업을 통해 3명의 신입활동가를 선발했습니다.

신입활동가 세 사람을 소개합니다^^ 


󰏚 사회혁신청년활동가 양성사업 이란?

사회진입단계의 일을 찾는 청년에게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혁신 분야 현장의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일경험을 지원함으로써 자기주도적 진로설계와 역량강화를 돕는 일터기반학습 사업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과 함께 하게 된 신입 활동가 송채린입니다.

녹색교통운동의 첫인상은 다소 어렵고 전문성을 갖춰야만 들어갈 수 있는 단체라고 생각했는데,

여러 차례에 거쳐 이해하고 알아보는 시간이 쌓일수록 녹색교통운동이 가지고 있는 특성과 취지가 

활동가로서 첫걸음을 앞두고 있는 제게 또 다른 배움을 줄 뿐만 아니라 

그간 여러 시민단체들을 보며 제가 바라왔던 활동가의 모습과 상응하는 내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긴 시간 동안 시민단체에 속해 활동을 이어오신 아버지와 함께 

예전부터 다양한 봉사활동을 경험하면서 어떻게 하면 도움이 필요한 대상에게 

일회성이 아닌 연속성을 갖춘 진정한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늘 고민하고 아쉬워했던 것을 

이번 ‘교통사고 피해가정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조금이나마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기대와 동시에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배우고 노력하는 자세로 녹색교통운동 안에서 발전하는 활동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에 새로 들어오게 된 이상백입니다.

부모님께서 사람들을 돕고 베풀며 살아가라고 하신 말씀에 따라 어렸을적부터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였습니다. 

그렇게 성장하다보니 사람을 도우는 일이 하고 싶었습니다. 

대학생 때 보호관찰소에서 보호관찰을 받고 있는 청소년을 멘토링 한 적이 있었는데 

그 아이는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유자녀였습니다. 

멘토링을 하며 그 아이가 머리도 좋고 마음은 착한 아이인데 

중학생 때부터 주유소에서 일을 하며 교육을 잘 받지 못한것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수단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했는데 

녹색교통운동에서 유자녀를 지원해주는 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때 기억이 나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교통은 우리 삶에 있어서 밀접한 부분이기 때문에 조그마한 변화로도 삶이 좋은 방향으로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교통으로 인해 피해를 받은 가정을 돕고 그 외에 교통부분에서도 일을 해서 천천히 좋은 방향으로 바꿔나가고 싶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저 이지만 미약하나마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돕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 신입 활동가 이슬빛나입니다.

저는 대학시절 동안 봉사활동 동아리로 장애인 복지관에서 자원봉사를 했습니다.

이 때 제가 한 일은 장애아동들의 학습지도와 체험활동 인솔교사 역할이었습니다.

매 학기마다 장애아동들과 함께하며 보람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든 복지관을 나서는 활동 마지막 날, 담당선생님께서 

“빛나씨가 오면 아이들의 얼굴이 밝아지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다함께 더불어 사는 것이 주변을 환하게 비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됐고 보람도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나 혼자 잘 사는 세상이 아니라, 나와 너가 다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제 꿈을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과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들에서 키워나가고 싶었습니다. 

녹색교통운동의 교통사고피해 유자녀들을 위한 장학사업 프로그램은 

앞으로 성장해야 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 청소년, 취약계층, 사회약자에 대한 저의 관심들을 

앞으로 커 나가고 성장해야 할 교통사고 피해 가정 아이들에게 귀 기울여 주고 싶습니다. 




활동소식/사무처소식


1. 일시 : 5월 31일(목) 19:00

2. 장소 : 서울시 NPO지원센터 2층 '받다'

2018년 녹색교통의 임시총회가 개최됩니다.
임원, 회원, 유자녀, 활동가들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녹색교통에 참여해주세요.





* 회원여러분께 꼭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이번 임시총회는 총회기준 충족과 총회공증을 위해
 인감증명서와 인감도장 을 꼭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번호 : 010-9287-8414 (시민사업팀 김장희 활동가)



활동소식/사무처소식

(사)녹색교통운동


/사진 : 조영은(y0ung_12un@naver.com)

세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요? 녹색교통운동이 이 쉽지 않은 일을 해나갑니다. 반 발자국씩 내딛고 내딛는 사람들. 오늘은 어제보다 반 발자국 더 초록의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 초록의 행복이 시작되는 녹색교통운동에 다녀왔습니다.

 

[담당자 및 회사소개]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에서 협동사무처장을 맡고 있는 김광일입니다.

▲서글서글 인상이 좋으셨던 김광일 협동사무처장님

▲서글서글 인상이 좋으셨던 김광일 협동사무처장님

(사)녹색교통운동은 어떤 곳인가요?

-녹색교통운동은 1993년도에 설립이 되었어요. 승용차가 증가하면서 교통체증이나 혼잡, 대기 오염, 교통사고 등과 관련한 문제가 복합적으로 발생을 했어요. 이런 문제에 대해 시민이 목소리를 내고 운동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 만들어졌죠. 저희의 캐치프레이즈는 ‘사람이 걷는 데에도 권리가 있다.’ 라는 거예요. 이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보행하는 사람들이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했어요.
초기에는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횡단보도 설치 운동이나 장애인, 노약자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느끼는 불편을 알리는 운동을 주로 했었고요. 어떤 부분이 문제가 있어서 바꾸어야 한다는 것을 자료로 만들어 언론에 계속 알렸어요. 또 교통사고 피해가정을 지원하는 일도 하고 있어요.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셨거나 중증 장애를 가지게 된 가정의 자녀들에게 장학금, 문화 프로그램, 도서 및 물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에요.

 

구체적으로 어떤 캠페인이 있었나요?

-보행권에 관련해서는 실제로 보행환경 실태를 조사했어요. 도로에 직접 나가 걸어다니면서 보행에 방해가 되는 *지장물이 도로상에 얼마나 있는지 체크한거죠. 가로수가 도보를 가려서 걷기 힘들다거나, 쓰레기를 적재해서 쌓아놓아 보행에 불편하다는 것을 체크하죠. 보행에 방해가 되는 것을 수치화해서 자료로 만들었어요. 보행권이 얼마나 침해받고 있는지 알리려고요.
또, 국회의원 등의 주요 인사들을 모셔서 휠체어를 타고 직접 도로에 나가보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을 체험하는 퍼포먼스도 있었어요. 마지막에 어떠셨냐고 여쭤보니 “이렇게 심각한지 몰랐는데 이런 것들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을 해보겠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마지막으로는 횡단보도가 필요해 보이는 곳에 횡단보도를 만들기 위해 서명 운동을 하기도 했어요. 지하철이 만들어지면서 횡단보도가 많이 없어졌거든요. 육교나 지하도로 다니면 된다고 생각을 했던 거죠. 저희가 요청을 해서 만들어진 실제 사례가 광화문 네거리의 횡단보도예요.
*지장물 : 공익사업시행지구 내에 있는 건축물, 공작물, 시설 등의 물건 중에서 공익사업의 수행을 위하여 직접 필요하지 않는 물건

 

최근에 주력하고 있는 프로젝트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자전거 마일리지 프로젝트가 있어요.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면서도 자전거를 타는 것이 환경에 어떤 좋은 영향을 주는 지 잘 인지하지 못하잖아요. 그래서 승용차 대신 자전거를 타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알려주어 자전거를 타도록 동기부여를 하자는 목적이에요. 승용차 대신 자전거를 이용하여 대기 오염, 온실가스를 얼마만큼 줄일 수 있는지 저희가 어플로 알려드려요. 자전거를 타면서 어플을 켜고 끝날 때 종료를 하면 저희가 거리를 환산해요. 자전거를 탄 거리만큼 승용차를 탔을 때는 얼마만큼의 온실가스가 나오는지를 보여드리죠. 얼마만큼의 온실가스를 억제했는지 수치로 보여주는 거예요. 이 감축량을 마일리지로 환산해주는 것이 자전거 마일리지에요. 특별히 홍보를 많이 하지 않았는데도 지지도가 굉장히 높은 편이더라고요.

▲지지도가 높았던 자전거 마일리지 프로젝트!

▲지지도가 높았던 자전거 마일리지 프로젝트!

기억에 남았던 프로젝트가 있나요?

-먼저 자전거 마일리지 프로젝트가 기억에 남고요. 제가 기획해서 실행까지 간 거거든요.(웃음) 한 번은 주민 한 분께서 횡단보도가 너무 멀어 다니기가 불편하다고 의뢰를 주셨어요. 그래서 저희 녹색교통운동에서 직접 나가 지나다니시는 분들께 동의를 구해 서명을 받았죠. 그게 잘 돼서 보행에 더 편리한 곳에 횡단보도가 설치된 적이 있어요. 그러고 나서 맨 처음 저희에게 의뢰하셨던 분이 직접 오셔서 고맙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사실 저희는 이런 일을 하기 위해 이곳에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도 고맙다고 말씀해주시니 오히려 저희가 고맙더라고요.

▲녹색교통운동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

▲녹색교통운동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

반대로 힘들었던 일도 있었을 것 같아요.

-사람들을 만나서 설득하거나 어떤 부분에서 저희를 오해하시고 불만을 제기 하실 때 힘들어요. 저희가 횡단보도를 직접 그리거나 신호등 설치를 할 수가 없잖아요. 관련 공공기관에 가서 이런 것이 왜 필요한지 설명을 해야 하죠. 저희는 좋은 취지로 하는 것인데도 이런 취지에 대해 전혀 공감하지 못 하실 때 힘이 들어요. 공공기관 뿐 아니라 사실 어디서든 사람들을 대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처음 녹색교통운동이 설립되던 때보다 인식이 많이 개선된 것 같나요?

-그때보다는 좋아지긴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좋아지는 속도가 많이 느린 것 같아요. 아직까지도 보도에 차가 서 있으면 그걸 피해다니죠. ‘보도는 내가 원래 걸어야 하는 공간인데 왜 피해를 받고 있지?’ 라는 인식이 아직 많이 없는 것 같아요. 교통이 잘 되어 있는 나라들은 엄격하게 제도가 구비되어 있어서 보행자 영역은 차들이 굉장히 보호를 해주고 있거든요. 만약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라도 차는 무조건 멈춰서요. 일단 서고 좌우를 살피고 가는 것이 원칙이죠.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거든요. 교통 문화가 예전보다는 많이 변한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다고 느껴요.

 

[회사의 근무환경 및 조직문화]

녹색교통운동은 야근이 많은 편인가요?

-야근은 정말 없는 편이에요. 있다면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인 것 같아요. 간혹 중요한 캠페인이나 행사 전날 준비가 덜 되었을 때 정도만 있어요. 혹시 주말에 캠페인을 나가거나 홍보를 해야 할 일이 있으면 주말 근무가 있기도 한데요. 주말 근무를 4시간 이상 한 경우에는 평일에 하루 대체 휴무를 사용하고 있어요.

 

여성의 경우 생리휴가와 육아휴직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

-지금 저희 사업장에 여성이 한 분만 계세요. 그래서 따로 생리휴가라는 명칭이 있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이 부분은 여성 근무자가 한 분만 있어서 이런 것들이 더 추가되었으면 한다는 의견이 나온 적이 없었기 때문에 내부에서 이야기된 적이 없었어요. 만약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면 문제가 전혀 없을 거예요. 육아휴직의 경우는 작년에 남성분이 쓴 경우가 있고요. 또한 육아와 관련해서 꼭 필요하다 싶으면 사무처에서 협의를 해서 단축근무를 할 수 있어요. 조직이 근무 시간에 대해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편이에요.

 

휴게 공간은 따로 있나요?

-휴게 공간이 따로 있지는 않고, 옥상을 사용할 수 있어요. 흡연자 분들은 그곳에서 흡연을 하실 수 있고요. 점심을 보통 도시락을 싸오거나 사와서 함께 먹는데, 식사 후 함께 망원동 산책을 많이 해요. 망원시장이 근처라서 그 곳 산책을 많이 해요.

 

직원들의 서로 간 호칭은 어떻게 사용되나요?

-직위가 있는 분들은 직위를 부르고요. ‘씨’를 붙여 부르는 경우도 있어요. ‘간사님’을 붙여서 부르는 경우도 있고요. 따로 애칭이나 별칭을 쓰고 있진 않아요.

 

직원들의 평균 근속연수는 얼마나 되나요?

-따져 보았을 때 평균 근속연수는 6~7년 정도인 것 같아요. 오히려 다른 곳은 장기근속자나 신입이 많다면 저희는 중간 정도가 많은 것 같아요.

 

자랑할 만한 녹색교통운동만의 특별한 문화나 복지가 있나요?

-생일에는 케이크를 사서 초를 불고 축하해줘요. 사실 자랑할 만한 건 야근이 진짜 없다는 거예요. 여섯시에 가급적이면 다들 퇴근해요. 눈치 절대 안 보고요. 처장님이나 대표님이 계셔도 모두 퇴근할 수 있어요.
또 저희가 사무실이 굉장히 조용해요. 조용하지만 일 스타일에 대해 터치가 전혀 없어요. 조용해서 조금 딱딱하다고 느낄 수는 있지만 대신 본인이 자유롭게 자기 스타일대로 일을 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회식도 별로 없어요. 회식을 하더라도 재미가 없다면, ‘재미가 없으니 그만 가자.’ 라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에요. 그냥 가끔 저녁을 같이 먹게 되어도 치킨에 맥주 정도예요. 길지 않고요. 술을 아주 즐겨먹는 사람들은 아니기 때문에 회식이 거의 없어요.

▲녹색에너지가 만들어지고 있는 사무실 전경

▲녹색에너지가 만들어지고 있는 사무실 전경

 

[사회혁신청년활동가 양성사업 프로젝트 및 교육내용 소개]

청년활동가분들이 오시면 어떤 프로젝트와 업무를 맡아서 하게 되나요?

-앞서 말씀드린 교통사고 피해가정 지원 프로젝트를 맡게 돼요. 현재 녹색교통에서 지원 받고 있는 가정이 약 100가정 정도가 되요. 이런 가정에 대해 장학사업, 문화체험활동, 도서지원사업을 합니다. 이 사업이 후원금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홍보가 중요해요. 홍보를 잘 해야 후원금도 들어오고 회원도 많이 생기거든요. 이것에 대한 홍보와 모금 활동을 맡아주실 거예요. 또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도 맡게 돼요.
사실 이것들은 틀이 거의 짜여있는 형태예요. 문화 탐방과 같은 것에서 ‘예전에는 이곳을 가보았으니 이번에는 다른 곳을 가보자’ 정도의 작은 단위의 기획을 맡게 되실 거예요. 일정과 예산을 짜는 업무도 하시게 되고요. 이미 짜 놓은 틀이 있기 때문에 어긋나더라도 금방 잡아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돼요.

문화체험활동 프로그램 : 전주에서 한 한옥마을체험 (사진제공 : 녹색교통운동)

문화체험활동 : 전주 한옥마을체험 (사진제공 : (사)녹색교통운동)

어떤 분이 오시길 원하시나요?

-제일 중요한 건 시민 단체에 관심이 많은 친구가 왔으면 좋겠어요. 그냥 8개월 정도만 일하려고 오시는 것보다 시민단체에 대해 관심이나 이해도가 조금 있으신 분들이 오셨으면 해요. 꼭 우리 단체가 아니어도 비영리단체 쪽으로 직업을 가지고 싶은 사람이면 좋겠어요.

 

청년활동가분들이 오시면 따로 이루어지는 교육이 있나요?

-네, 저희가 신입 활동가들은 2개월 교육기간이 있어요. 한 달은 시민단체가 무엇을 하는지, 또 거기에서 녹색교통운동은 무엇을 하는 단체이고 그동안 무엇을 해왔는지, 우리가 자주 만나게 될 다른 단체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와 같은 것을 교육해요. 다음 한 달은 NGO에 관련된 도서를 일주일에 하나씩 읽고 다 같이 리뷰를 하고요. 동시에 본인이 실제로 하게 될 세부적인 업무를 나누어주고요.

 

녹색교통운동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지원하기 전 알았으면 하는 것이 있나요?

-저희가 최근 업무를 할 때 자료를 공유하는 작업을 강조하고 있어요. 다 같이 논의하고 평가하고 진행하는 일이 많거든요. 그래서 파일 하나라도 혼자 가지고 있으면 나중에 다른 사람이 보고 싶을 때 볼 수 없는 일이 생겨요. 그런 걸 본인이 잘 올리고 잘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기계치만 아니면 좋겠어요.(웃음) 또한 시민단체이고 업무 자체가 주말 근무가 조금 있을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조금만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여주시면 좋겠어요. 대신 저희도 일과 삶의 밸런스를 맞추어 주려고 노력할 거예요. 대체 근무 같은 제도도 있으니까요.

 

후속 연계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저희랑 계속 일하기를 원하시고 좋은 분이 계시면 이번을 계기로 채용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또한 본인이 원하면 저희가 진로탐색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줄 수 있어요. 다른 시민 단체나 NGO와 교류가 많거든요. 혹시 관심이 있어서 다른 환경 관련 캠페인 일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하면 다른 단체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지원자 분들께 마지막으로 한 마디 부탁드려요.

-시민단체를 오시는 분들 중 절반은 오자마자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사실 세상을 바꾸는 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저희가 하는 일이 작은 것, 잘 보이지 않는 것이거든요. 시민단체에 대해 너무 큰 기대나 두려움을 가지지 말고 편하게 들어와서 이 영역이 어떤 영역인지를 한 번 탐색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활동이 반 발자국씩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 느린 속도를 감내하고 천천히 나가면서 손톱만큼의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 지원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눈에 확 보이지 않더라도 내가 하는 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계속 새기면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현직자 소개와 경험 및 조언]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교통사고 피해가정 지원업무 총괄 및 모금, 회계, 기타 업무를 맡고 있는 조직기획팀장 박정영이라고 합니다. 녹색교통운동에서 일한 지는 8년 정도 되었어요.

▲인터뷰 하는 내내 좋은 에너지가 나오는 것 같았던 박정영 팀장님!

▲인터뷰 하는 내내 좋은 에너지가 나오는 것 같았던 박정영 팀장님!

녹색교통에 어떻게 들어오시게 되었는지 궁금해요.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야하네요.(웃음) 일단 저는 NGO나 비영리단체에 관심이 있었어요. 일반 기업에서의 경쟁하는 분위기가 싫었거든요. 사람들과 합심해서 성과를 내는 일을 하고 싶단 생각이 있었어요. 또 NGO에서 자원봉사를 했었는데 여기에서 일을 해보고 싶단 생각도 들었고요. 가장 큰 이유는 ‘좋은 일 하시네요.’라는 말을 듣고 싶다는 거였어요. 이 막연한 꿈이 이곳을 선택하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여러 단체에 지원을 했고 결과적으로 녹색교통운동에 들어오게 됐어요.

 

일하고 계신 곳의 만족도는 어떠신가요?

-친구들은 벌써 몇 번이나 이직을 하더라고요. 저는 꽤 만족하는 편이에요. 녹색교통은 일의 강도가 센 편은 아니거든요. 일할 때는 일하고 쉴 때는 쉴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퇴근도 눈치 안보고 편하게 할 수 있고요. 입사 초기엔 그게 가장 중요했던 것 같아요. 초기에는 회사에 적응이 안 되어 있던 상태니까 회사에 있는 것만으로도 힘들잖아요. 6시가 되고 집에 바로 갈 수 있는 게 좋았던 것 같아요. 또 제가 8년 일을 했으니까 지원받은 학생이 중학생이었는데 대학생이 된 친구도 있고, 고등학생이었는데 취업을 해서 다시 후원을 하겠다고 한 친구도 있었죠. 이런 것들이 개인적으로 만족이 돼서 계속 일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내가 원하는 막연했던 좋은 일이 가시적으로 보여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만족도가 점점 높아지는 것 같고요.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이나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 있었나요?

-사실 다 기억에 남긴 해요. 보람을 느끼는 건, 저희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인력이 조금 모자라요. 저도 점점 나이가 들어가니까 지금 중학생인 친구들과 소통할 때 갭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대학생이나 젊은 친구들이 중간에 있으면 훨씬 좋거든요. 지원받았던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와서 도와줄 수 있는지 물어보면 거의 와줘요. 녹색교통운동 일이면 일단 ‘갈게요!’해주는 친구들이 많아요. 정말 고맙죠. 그 친구들이 녹색교통에 대한 기억을 좋게 가졌다는 것도 느껴져서 좋고요.

대학생간담회 (사진제공 : (사)녹색교통운동)

대학생간담회 (사진제공 : (사)녹색교통운동)

청년활동가분들이 녹색교통에 오시기 전에 알고 있다면 좋은 내용이 있을까요?

-저희는 일을 항상 함께 해요. 혼자 단독으로 하는 게 거의 없죠.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이해도가 높아야 하고, 항상 소통을 해야 해요. 쉽게 말해서 대학교에서 팀플 하듯 일을 분담해서 함께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어요. 이런 업무의 방식이 처음에는 적응하기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그렇지만 혼자 일을 하는 것보다 좋은 점이 있어요. 이게 좋은 방향인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끊임없이 체크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팀장인 저도 일을 같이 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체크가 돼요. 일을 할 때 여러 가지 의견을 들으면서 하니까 일이 좋은 쪽으로 훨씬 잘 진행되는 거 같고요.
또 이곳에서는 위에서 내려주는 업무를 하는 게 아니라 논의해서 같이 만들어가는 일이 대부분이에요. ‘다시 해 와’가 아니라 ‘여기에서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넌 어떻게 생각해?’라고 항상 물어보거든요. 그래서 일에 대해서 잘 모를 때는 이 업무 방식이 어렵다고 느낄 수 있어요. 본인의 생각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 해요. 꼭 답이 아니더라도요. 이런 점이 초반에는 어렵게 다가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원자들에게 한 마디 해주신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일단 녹색교통에 오시면 정말 많이 배우실 수 있을 거예요. 열린 마음으로 들어와서 일을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오시면 해치지 않아요!(웃음) 남자분들이 많지만 제가 연차가 높기 때문에 커버해 줄 수 있으니까 여자분도 많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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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사)녹색교통운동
회사업종비영리법인
근무내용#장학사업&물품지원사업
: 장학생 선발과정(공고, 접수, 가정에 안내 등)
-선발 과정지원 : 선발위원회 구성, 심사, 선발 과정업무 진행
-선발과정 중 가정문의 응대 및 처리
: 물품지원 과정(공고, 접수, 안내) 도서구매 및 발송-도서·교복 구매, 발송, 정산, 안내업무
: 유자녀지원 관련 일상 관리업무

#대학생 장학사업&지역 교육활동
: 장학생 선발과정(공고, 접수, 가정에 안내 등)
-선발 과정지원 : 서류심사, 인터뷰, 간담회 과정업무 진행
: 지역 교육활동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보조
-교육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
: 유자녀지원 관련 일상 관리업무

#홍보·모금활동
: 장학생 선발과정(공고, 접수, 가정에 안내 등)
-유자녀분야 페이스북 관리
: 유자녀지원 활동보고서 제작
-유자녀 지원활동 자료 수집, 보고서 구성 및 편집 등
: 유자녀지원 관련 일상 관리업무
모집직종장학사업&물품지원사업 / 대학생 장학사업&지역 교육활동 / 홍보·모금활동
고용형태기간제 근로자 (2018년 5월~12월)
급여1일 8시간 일급제(73,760원) / 월평균 190만원 내외(주휴수당, 월차수당, 부대경비, 4대보험 포함)
근무지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26길 39 시민공간 나루 4층
근무시간월요일~금요일 / 09:00~18:00 / 주5일, 40시간 근무
4대 보험 유/무
휴일휴가근로기준법 준수
복리후생일터기반학습(교육훈련) / 개인 책상 제공, 컴퓨터 제공, 복합기 사용 등 오피스 환경 구축, 내부 회의실 구축
지원자격만 18세~만 39세의 서울시 거주 미취업 청년 공통교육 이수 후 프로젝트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청년 해당 프로젝트별 참여자 세부모집내역 및 세부 사업장별 선발기준에 준하는 청년
모집기간20180404 ~ 20180418
채용예정인원장학사업&물품지원사업 1명 / 대학생 장학사업&지역 교육활동 1명 / 홍보·모금활동 1명
전형과정1차 서류전형(제출서류 다운로드는 청년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2차 면접
홈페이지www.greentransport.org
전화070-8260-8612
이메일sygcwork@gmail.com
기타*문의사항
-프로젝트 담당자 : 박정영 / 070-8260-8612 / jyp@greentransport.org / 프로젝트 내용, 모집분야, 활동내용, 교육훈련 등 문의
-사업 운영기관 : 청년활동지원센터 / 02-6358-0620 / sygcwork@gmail.com / 신청서작성, 제출서류, 근무기간, 임금 등 문의
 


활동소식/사무처소식

녹색교통운동과 함께할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생명존중의 교통문화와 사람중심의 교통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1993년부터 활동한 녹색교통운동에서 함께할 새로운 활동가를 찾습니다.


 

[모집 및 활동 분야]

○ 모집대상 및 직급 활동가 0

○ 모집분야 교통환경

○ 세부사업분야 :

교통환경 보행/자전거 이용 활성화자동차 대기오염 저감 활동 등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 비영리민간단체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

○ 보행,자전거대기오염 등 교통/환경 분야에 종사했거나 일하고 싶은 사람

○ 글쓰기캠페인외부활동 등 온/오프라인 홍보에 관심 있는 사람

○ 학력학점전공 및 연령에 상관없이 지원 가능합니다.

○ 관련 경력이 있거나 전공인 경우 이력서에 해당 내용을 기재하세요.

 

[제출 서류]

○ 필수서류

이력서자기소개서(*양식은 녹색교통운동 활동가지원서류양식 다운로드 사용)

2018년 녹색교통-활동가지원신청서류 양식.hwp


○ 제출된 서류는 채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반환하지 않습니다.

 

[제출방법 및 마감]

○ 제출방법 이메일 kngt@greentransport.org

○ 접수기간 : 2018년 4/4()~4/20()

 

[근무조건]

○ 5일 근무 (09:30~18:00)

○ 첫 2개월은 활동 전반에 대한 교육이 함께 진행됩니다.

○ 급여 기본급+수당 및 4대 보험

○ 근무장소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2639 시민공간 나루 4(성산동 249-10)

 

[일정]

○ 면접자 공고 : 면접은 별고의 공고 없이 지원서 제출시 협의 하에 진행됩니다.

 

[단체 소개]

녹색교통 활동영상 소개 : https://youtu.be/hb1RhTCrVDs


[문의]

○ 녹색교통운동 조직기획팀 팀장 박정영 070-8260-8612





활동소식/사무처소식

2018년 녹색교통 신입활동가 채용 관련 면접대상자를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 면접대상자 : 없음



지원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끝.


활동소식/사무처소식

녹색교통운동과 함께할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생명존중의 교통문화와 사람중심의 교통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1993년부터 활동한 녹색교통운동에서 함께할 새로운 활동가를 찾습니다.


 

[모집 및 활동 분야]

모집대상 및 직급 : 활동가 0

모집분야 : 교통환경

세부사업분야 :

- 교통환경 : 보행/자전거 이용 활성화, 자동차 대기오염 저감 활동 등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비영리민간단체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

평소에 보행,자전거, 대기오염 등 교통/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

글쓰기, 캠페인, 외부활동 등 온/오프라인 홍보에 관심 있는 사람

학력, 학점, 전공 및 연령에 상관없이 지원 가능합니다.

관련 경력이 있거나 전공인 경우 이력서에 해당 내용을 기재하세요.

 

[제출 서류]

필수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양식은 녹색교통운동 활동가지원서류양식 다운로드 사용

제출된 서류는 채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반환하지 않습니다.

 

[제출방법 및 마감]

제출방법 : 이메일 kngt@greentransport.org

접수기간 : 20183/12()~3/23()

 

[근무조건]

5일 근무 (09:30~18:00)

2개월은 활동 전반에 대한 교육이 함께 진행됩니다.

급여 : 기본급+수당 및 4대 보험

근무장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2639 시민공간 나루 4(성산동 249-10)

 

[일정]

면접자 공고 : 2018326()

면접 : 3/27()~3/30() 1, 합격자 발표 : 3/30(), 입사예정일 4/2()

(면접 및 합격자 발표일은 추후 통보하며 입사예정일은 협의 후 결정합니다.)

 

[단체 소개]

녹색교통 활동영상 소개 : https://youtu.be/hb1RhTCrVDs


[문의]

녹색교통운동 조직기획팀 팀장 박정영 02-744-4855



활동소식/사무처소식

2018년 녹색교통운동 정기총회





갑자기 비가 오더니 다시 쌀쌀해졌습니다. 

다행히 총회는 잠시 포근해졌던 지난 화요일에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녹색교통 정기총회하면 사무처가 있는 나루 지하 1층 원경선홀이 먼저 떠오를텐데요, 

이번에는 좀 더 밝은 분위기에서 진행하고자 '서울시 NPO지원센터 1층 품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설마 원경선홀에 오셨던 회원님은 안계시지요? ^^ 




조강래 이사장님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정기총회는 2017년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2018년도에 활동하게 될 내용을 임원, 회원분들과 공유하는 자리였어요.

작년 한해보다 조금 더 확장된, 더 발전된 활동들을 진행하고자 사무처에서 열심히 활동계획을 세웠지요. 

올해는 특히 참가자분들께서 지루하시지는 않을까 해서 작년 활동보고를 간단히 구두로 보고하고 

자세한 내용은 영상자료로 만들어 보여드렸어요. 

말로 100번 하는 것보다 이미지와 영상으로 한눈에 보는 것이 

더 생동감있는 내용으로 다가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올해는 녹색교통에 신규 이사로 위촉되신 분도 계셨고, 

아쉽지만 사임하신 이사님도 계세요.

올해로 이사직은 사임하시지만 앞으로 녹색교통 회원으로서 더 열심히 활동하시겠다고 약속해주셨지요.

올해 신규이사로 위촉되신 분은 조성규 전기자동차 인프라 네트워크 연구소 소장님과 

최정한 공간문화센터 대표님 두분이세요.

최정한 이사님은 개인사정으로 못오셨지만

조성규 이사님은 자원봉사자로 녹색교통과 처음 인연을 맺으며 이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올 한해 활동은 어떤 내용으로 채워지게 될까요? 

2018년의 주요 화두는 미세먼지와 스마트교통마일리지, 교통사고피해가정 심리치료가 될 것 같아요. 

물론 이 주제에서 파생되는 더 다양한 활동도 계속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해드릴 예정이예요. 

작년에 보내주신 응원과 관심만큼 올해도 많은 지지 부탁드려요^^

활동소식/사무처소식

2018년 녹색교통 신입활동가 채용 관련 면접대상자를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 면접대상자 : 없음



지원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끝.



활동소식/사무처소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녹색교통을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께 새해 인사 드립니다.

즐거운 명절에 가족, 가까운 지인분들과 

즐겁고 풍성한 설 되시기 바라며

귀경, 귀성길 안전운전으로 무사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떡국 맛있게 드세요^^

활동소식/사무처소식

녹색교통운동과 함께할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생명존중의 교통문화와 사람중심의 교통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1993년부터 활동한 녹색교통운동에서 함께할 새로운 활동가를 찾습니다.



 

[모집 및 활동 분야]

모집대상 : 활동가 0

모집분야 : 교통환경분야

세부활동 : 보행/자전거 이용 활성화, 자동차 대기오염 저감 활동 등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비영리민간단체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

평소에 보행,자전거, 대기오염 등 교통/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

글쓰기, 캠페인, 외부활동 등 온/오프라인 홍보에 관심 있는 사람

학력, 학점, 전공 및 연령에 상관없이 지원 가능합니다.

관련 경력이 있거나 전공인 경우 이력서에 해당 내용을 기재하세요.

 

[제출 서류]

필수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양식은 녹색교통운동 활동가지원서류양식 다운로드 사용)

※ 이력서 양식 작성이 미비한 경우 원서접수가 되지 않습니다.

 

* 활동가 지원서류 

2018년 녹색교통-활동가지원신청서류 양식.hwp


 

[제출방법 및 마감]

제출방법 : 이메일 kngt@greentransport.org

접수기간 : 20182/19()~3/2()

 

[근무조건]

5일 근무 (09:30~18:00)

2개월은 활동 전반에 대한 교육이 함께 진행됩니다.

급여 : 기본급+수당 및 4대 보험

근무장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2639 시민공간 나루 4(성산동 249-10)

 

[일정]

면접자 공고 : 201835()

면접 : 3/7()~3/9() 1, 합격자 발표 : 3/9(), 입사예정일 3/12()

          (면접 및 합격자 발표일은 추후 통보하며 입사예정일은 협의 후 결정합니다.)

 

 

[단체 소개]

녹색교통 활동영상 소개 : https://youtu.be/hb1RhTCrVDs

 


○ 문의 : 녹색교통운동 조직기획팀 팀장 박정영 02-744-4855

 



활동소식/사무처소식



1. 일시 : 3월 6일(화) 19:00

2. 장소 : 서울시 NPO지원센터 1층 '품다'

2018년 녹색교통의 활동과 목표를 함께 나누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임원, 회원, 유자녀, 활동가들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녹색교통에 참여해주세요.





* 회원여러분께 꼭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참석이 어려우신 경우 아래 첨부되어있는 
위임장을 작성하셔서 메일, 팩스로 보내주시거나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 아래 전화번호로 보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전화번호 : 010-9287-8414 (시민사업팀 김장희 활동가)
팩스번호 : 02-744-4844 

2018 회원 위임장 양식.hwp





문의 : 070-8260-8605 (조직기획팀 김장희 활동가)


활동소식/사무처소식


녹색교통운동의 더 많은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tistory.com/thankyou/2017/tistory/174563


활동소식/사무처소식


새로운 변화를 맞았던 작년 한 해를 보내고,

또 한번의 시작을 여는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저마다 큰 꿈과 뜻을 품고 새날을 맞이하셨을텐데요,

마음을 담아 지지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2017년 한 해도 항상 녹색교통을 아껴주신 덕분에 

저희도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2018년에는 녹색교통도 더 활기차게 꿈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무술년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시길 바라며

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녹색교통운동 활동가 드림


활동소식/사무처소식



활동소식/사무처소식

2017 녹색교통 일일호프에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12월 6일에 있었던 “송년과 녹색교통 후원을 위한 일일호프에 

찾아와주시고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과 기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이른 시간부터 찾아와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활동가, 참가자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자리에 함께 해 주시니 정말 "그뤠잇!!"한 시간으로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녹색교통은 모든 사람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고 

언제나 편히 숨 쉬며 걸을 수 있는 도시,

편리하고 쾌적한 대중교통과 훌륭한 교통수단인 자전거가 되도록 노력하고

교통사고 유자녀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늦은 시간까지도 함께해주셨던 많은 분들과

못 오시더라도 후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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