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승용차

​[녹색교통운동 자동차환경위원회]


일시 : 2015년 4월 29일(수) 14:00
장소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청 3층 대회의실
주최 : 사단법인 녹색교통운동 자동차환경위원회

실효성있는 경유차 대기오염(NOx) 대책마련을 위한 토론회

실도로 주행시 NOx배출 인증기준의 2배, 경유차 배출가스로 인한 건강피해 심각

- 수도권에서 10여년간 수조원을 들여 경유차 배출가스를 줄이고, 경유택시 허용


○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조기사망자가 한해 약 1만5천명(2010년 전체사망자의 15.9%)에 이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미세먼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그동안 심각한 수도권의 미세먼지 오염 등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10여년 동안 수조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미세먼지의 주요 배출원인 경유차에 대한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 대기오염 개선을 위한 이러한 정부의 정책에도 불구하고 2015년 9월부터 한해 1만대까지 경유택시가 허용되고, 국내외 연구를 통해 경유차가 실도로 주행시 인증시험기준보다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훨씬 높게 나타난다는 것이 밝혀지는 등 경유차 배출가스로 인한 국민들의 건강피해에 대한 우려는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 이에 녹색교통운동이 진행하고 있는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경유승용차 운행 실태조사 및 경유택시 배출가스 관리방안」연구의 일환으로 「실효성있는 경유차 대기오염(NOx) 대책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2015년 04월 29일(수) 14시부터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습니다. ​



○ 금번 토론회는 ‘경유차의 실도로 운전시의 NOx 배출현황 및 개선방안’, ‘경유 배출가스의 인체 유해성 및 관리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함께 각계 전문가, 관련부처 공무원 및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실효성 있는 경유차 대기오염 개선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관련기사 :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10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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